데레스테] 1개월간 무료쥬엘 (폐광기준) 데레스테

4월 25일 그러니까,  스프링 스크리밍 이벤트종료 하루 전날 스샷을 찾았습니다.
응원세트를 사려고 쥬엘을 확보했던 스샷이 남아 있었네요

물론 이벤트 계속 달리는 중이라서 쥬엘은 실시간으로 줄고 잇었지만
이벤트 결과 발표후 스샷까지 보면, 여전히 약 무료쥬엘 2천개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앗습니다.



5월달의 이벤트는 응원세트에서 나온 드링크를 바탕으로 거의 대부분을 드링크로만 진행해봤습니다.
물론 약간의 쥬엘을 쓰긴 했습니다. (반사적으로 쥬엘 사용을 눌러버려서 ㅜ_ㅜ)


그리고 현재의 쥬엘입니다

약 8천~9천개 정도가 증가했다고 볼 수 있을 듯한데,

모든 이벤트의 모든 보상(SSS라든가, 라이브파티 쥬엘포함)을 다 받는 경우이므로, 자연스태와 직접비교까지는 힘들지만

예외적으로 불타오르는 이벤트만 아니라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받는 쥬엘만으로도 인2천은 가능해보입니다.




어느 두 게임사의 기술력 Game

개그 밸리가 나앗으려나


혹시  정말 못 하는거 아닐까? 낄낄...

한국께임으을 서언도 하시느은  그 기업




출처1: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99521
출처2: http://soulworker.game.onstove.com/Notice/Detail/736
      

[워크래프트3] 중국유저수로 유지되는 게임 Game


과거의 스타크래프트1이 한국유저로 명맥을 유지하던 시절처럼 
워크래프트의 현재는 중국유저를 중심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그 중국에서 휴먼의 인기가 대세이다 보니.
휴먼의 종족자체의 유리함을 그냥 놔두는 상태인데.

중국 아니면 사실상 유저수가  유명무실한 수준이다 보니, 
휴먼의 근본적인 유리함을 문제삼는 사람도 적고, 

그런 사람이 있어봐야 당연히 집단의 힘으로 밟아버리면 그만이며,
사실 그런 사람이 꼬접해도 영향도 없다.
중국인구수를 기반으로 해서 생각햇을 때, 너무나 당연한 일

사실 휴먼이 무조건 이기느냐 하면,
휴먼이 유리한 맵과 종족밸런스가 어지간히 맞는 맵이 있다
물론 종족이 4개이다보니, 맵간의 밸런스를 종족별로 다 설명한다면 꽤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휴먼기준으로 보면 간단하다, 유리하거나, 대등하거나 2종류니까

휴먼이 어지간히 큰실수를 하고 다른 종족이 그것을 완벽히 잡아챘을때는 휴먼이 불리하고,
그 외에는 휴먼이 유리하다.






워크래프트1 때부터 했던 유저지만,   
블리자드는 재미요소는 잘 잡아내는데에 비해서
밸런싱 능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회사다

그나마 피드백은 열씸히 하는 회사에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현재 피드백은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워크래프트3는 중국 중심인 한은 현재 밸런스대로 갈 것이다.



하긴  휴먼 중심패치는 이미 오래전에 이미 방향성을 잡은 것이었고,

내가 워3를 접었을때 이미,  
플레이 횟수는 타종족이 3배에서 10배가량 휴먼보다 많았지만
휴먼 승률이 80%대였으니까 -_-  (타종족은 60% 근처)



워3 하던 시절에 쓰던 푸념글도  휴먼한테 지고 나서 쓰는 글이 아니라
휴먼으로 너무 쉽게 이겨서 쓰는 글이었으니

평범한 듣보잡에서도 이런데  
전문적인 프로레벨이라면  

이런 압도적인 차이를 이용하지 않을리가 없지 않은가

[데레스테]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종료 데레스테

오래간만에 데레스테 관련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인기 상위권 캐릭터가 모여있는 유닛의 이벤트가 열리니까.
굉장한 화력이 집중되었네요.

시작 첫날부터 2천컷이  비정상적인 속도로 오르더니
그게 게속 유지되어

평상시라면 200~300위를 하실 분들이  컷라인에서 진땀을 흘리며 쉬지 않고 러쉬하는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본계정  in2천  부게정 명함컷으로 종료를 하긴 했는데.
일요일 새벽에는 꼬박 밤을 섔습니다. 



프로듀서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라이브 퍼레이드는 다 같이 즐기는 이벤트로 만날 수 있겠죠.










언제나의 명함컷 부계정, 하지만 이후로는 제가 하지 않을 겁니다.

52쓰알에, 튤립때부터 정들었던 계정이지만, 
더 이상 붙잡고 있는건 한계인거 같아서

TMGT라는 곳에서 계정 나눔을 해드렸어요

명함컷, 되팔이금지   딱 2개의 조건을 붙여서 그냥 드렸습니다.




[데레스테]쌍익의 아리아 이벤트 종료 데레스테







간만에  미친듯한 러쉬를 보여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 마지막날이   금토일 로 이어진 덕분에 당연히 밤샘이 예상되었고..


저는 금요일 새벽, 토요일 새벽, 일요일새벽을 완전히  라이브로 보냈습니다.
물론 낮에도 계속 플레이 했고요

덕분이라고 해야할지.  어떻게든 생존에 성공은 했습니다.

목요일 저녁에  2.1만 이었던 스코어는........

3번의 밤샘을 통해  16만이 되었네요.

덕분에 란코도 15랭을 달성했습니다.





잠시 짬을 내서.. 부계정도 2만pt 확보를 했습니다.  




이벤트 달리신  모든  프로듀서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란코, 아스카 P분들의 화력에 다시 한번 놀라면서....   다음 그루브를 기대해봅니다.





결과발표화면도  완벽하게 멋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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